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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로 이전완료중입니다. meet me there!~ :)

<2009년 2월 28일 내용추가>
이곳은 예전 엠파스블로그의 just 백업블로그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는 "ALIVE" 블로그는 아래의 네이버블로그로 놀러오세요!
백업도 거의 다 진행되었고, 새로운 카테고리도 추가되었답니다. ^^
http://blog.naver.com/jjjunsik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작년말경부터 글을 조금씩 옮기고 있었는데, 결국 엠파스가 블로그를 접는군요.
오랜 기간동안 좋은 분들도 많이 뵙고 정도 많이 들었던 곳인데, 네이트와의 비지니스관계는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섭섭한 기분은 좀처럼 감추기가 어렵네요...
앞으로 이곳의 모든 콘텐츠는 새로운 제 네이버블로그로 이동되고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영국생각 나실때, 또는 기존의 컨텐츠 보고 싶으실 때 종종 들러주세요.
기존의 London관련 글에 동영상을 하나씩 추가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나 책 관련해서도 새로운 카테고리도 생각하고 있구요.
아, 영국사진 복구는 계속 진행하고 있구요.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 속도는 느리지만 꼭 해야할 작업이고,
반드시 완료할 것 입니다. ^^
그럼,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바라는 모든 일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NEW BLOG @NAVER>




by JJUN | 2009/01/10 22:09 | < JUN & 당신의 이야기 > | 트랙백

[12월 13일 현재] 사진 복구작업 진행현황(Photo Recovery in Progress!)



Update : 2008-12-13
시리즈 名
링크상태
사진 안 보임
사진 보임
Jun's London Eye
(39) ~ (41)
(1) ~ (38)
(42) ~ (43)
Jun's in Europe
(9) ~ (15)
(1) ~ (8)
(16) ~ (18)
Jun's English
(18)
(1) ~ (17)
조금씩 사진 복구를 해 가면서 현황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시마다 제목과 표 위에 있는 날짜가 바뀝니다.)
현재 링크가 깨진 사진과 아직 alive한 사진들을 구분한 표를 보시고,
자료 탐색에 참조 부탁 드려요~ :)

by JJUN | 2008/10/05 23:04 | < JUN & 당신의 이야기 > | 트랙백 | 덧글(5)

Backward


다음주 부터는 조금씩 사진을 복구해 나아가는 작업을 할까 합니다.
덕분에 지나간 사진을 뒤적거리며 다시한번 3년 전의 런던에 흠뻑 빠질 수 있겠군요!
Hasta pronto...

by JJUN | 2008/09/25 23:51 | < JUN & 당신의 이야기 > | 트랙백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지원

여정 계획서
(미정)
(미정)
9:00 ~ 9:00 기상 숙소 휴양지에서 오랜만에 늦잠 즐기기!
9:00 ~ 9:30 관광 북평민속5일장 미역/다시마 사고 간단하게 아침먹자
10:00 ~ 10:30 이동 무릉계곡 차량접근 가능장소 사전검색하기
10:30 ~ 11:30 관광 기암괴석과 무릉반석 등 절경만끽
11:30 ~ 12:00 관광 삼화사 신라시대 지어진 사찰
12:00 ~ 12:30 중식 무릉계곡 산에서는 머니머니해도 산채비빔밥!
13:00 ~ 16:30 이동 귀가 내일 출근을 위해서 조금은 일찍 출발하자
이동거리 왕복 약 600Km 서울->대관령목장->하슬라아트월드->동해시->서울
==============================================================================================
실로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ㅜ 잘 들 지내시죠?
여름 휴가도 못 다녀오고 해서, 평일날 이틀정도 바다에 좀 다녀올까 생각중이었는데,
마침 한국관광공사에서 이벤트를 하는군요! 핑계삼아(?!) 포스팅 재개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은 이번 여행으로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좀 하고,
다음은 현재 군데군데 엑박의 사진들을 조금씩 복구하고,
그리고 다소 오래된 것들이긴 하지만 미처 못다한 영국이랑 유럽이야기도 마저 하고 싶네요.
그럼, 조만간에 뵙겠습니다.
(엑박 사진 복구현황 정리해서 10월부터 실시간 업데이트 할께요.
< JUN & 당신의 이야기 >게시판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
8:00 ~ 12:00 이동 삼양대관령목장 자가용 이용(사전에 쾌적한 도로 검색할것)
12:00 ~ 12:30 중식 양 방목장, 태극기휘날리며촬영지, 전망대
12:30 ~ 14:30 관광
14:30 ~ 15:30 이동 하슬라아트월드 예술품 및 공원 둘러보고, 까페에서
에스프레소 한잔 하기!
15:30 ~ 16:30 관광
16:30 ~ 17:30 이동 동해시 해안도로의 절경 만끽하기!
17:30 ~ 18:00 숙박 미정 잠시 여독을 풀어주자~
18:30 ~ 19:30 석식 묵호항 오징어철인가? 신선한 회에 쏘주한잔 캬~
19:30 ~ 20:00 관광 묵호등대 미원도 다시한번' 촬영지라고 하는데~
20:00 ~ 21:00 마무리 숙소 친구들에게 엽서나 편지 한통 띄우고 취침
9/30
대한민국트래블러거에도전하라
2008년 9월 20일 작성
지원사유 사진과 글로써 포스팅을 해 온 지 벌써 5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주로 일본과 영국에서 살며 체험한 이야기를 써 왔고,
많은 분들이 부족한 제 글들에 공감을 해 주어 글쓰는 재미에
푸욱 빠질 수가 있었죠.

하지만 지난 5월 이후로, 사진의 링크가 깨어지고, 개인신상문제로
블로그가 휴면아닌 휴면상태중에 있습니다.

이번 국내여행을 계기로 지나간 사진복구도 하고, 못다한 포스팅도
마무리해서, 지난날의 이웃들과 재회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이번에 여름휴가도 아직 안 간지라 마침 이번달 말 즈음에 국내여행을
떠날까 하던 찰나에 이런 좋은 행사를 알게되어, 지원해 봅니다.
(본격적인 국내여행은, 그것도 혼자하는것은 처음이라 은근설레는걸요!~^^)

감사합니다.
여행지역 강원도 동해시 및 경유지( 출발지:서울 )
여행날짜 2008년 9월 29일 ~ 9월 30일(1박 2일) - 미정
여행컨셉 직장인이 평일날 만끽하는 자유여행(Journey into myself)

<해 설>
우리는 다양한 역할을 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호칭으로
불리우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여유는 좀처럼 찾기 힘든것 같다.

한번쯤은 이러한 '역할'들 모두 잊고 '나'를 찾아, 나만을 위해 떠나보는 여행은 어떨까.
주말전, 또는 후로 휴가를 하루 내어 복작거리지 않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그런 여행을 떠나보고자 한다. 일상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함께 누리게 될 자유의 시간을 꿈꾸며...
여행일정
일자 시간 분류 장소 내용
9/29

by JJUN | 2008/09/20 23:04 | < JUN & 당신의 이야기 > | 트랙백(1) | 덧글(1)

Jun's VideoClips#2-Sky View from my home sweet home in London

(잠시 배경음악을 멈추고 볼륨을 약간만 높여보면 주변음들이 좀 더 잘 들리실 겁니다.
본 블로그의 왼쪽 윗편에 보시면 지금 현재 배경음악의 재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촬영장소 @ Maida Vale, London
* 영상분량 - 00분 42초
저의 예전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런던와서 홈스테이 다음으로 집을 얻은 곳 입니다.
본격적인 혼자살이가 시작되었던 곳이죠. 방은 다소(??) 좁았지만 그래도 정말 맘에 들었던 건, 적막하지 않은 기분좋은 고요감과
간간히 들려오는 새소리, 그리고 침대에서 눈뜨면 바로 보이는 구름낮게 깔린 파아란 하늘, 그리고 창문밖으로 내다보면 펼쳐져
있는 자그마한 풀밭이었죠. Nothing could be better!
여러분도 이 짧은 영상으로 잠시나마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
( 홈스테이부터 룸쉐어까지 제가 거주했던 다른 방들의 사진과 이야기들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생활비의 압박에 오랜 기간 머무르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이 영상을 보고 들을 때마다
당시에 느꼈던 편안함이 다시 살아오르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푸근해진답니다.
감미로운 음악보다 신나는 락음악보다 때로는 이러한 일상의 소리들이 요즘엔 많이 땡기네요.
복잡하고 골치아플때 잠시동안이라도 내가 좋아했던 곳의 사진이나 일상의 소리들 듣고나면
한결 마음이 차분해 지는걸 느끼는건 저만이 아니겠죠?
여러분의 마음속 paradises는 어디인가요?! ^___^
< WHAT IS "Jun's Video Clips in London" Series? >
디카성능이 그리 최신버젼은 아닌지라 고화질의 영상은 아닙니다만,
당시에 가지고 있던 느낌으로 찍은 영상들을 앞으로 종종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london에 대해 처음 아시는 분에게는 생생한(??) 정보가,
london을 다녀오신 분 들에게도 훈훈한 추억거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___^
여기에 실리는 영상들은 2005년 4월 ~ 2006년 3월 사이에 촬영된 것 들이므로 2008년 현지사정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아참, 촬영자체가 WIDE비율로 찍히다보니 업로드 되는 것도 약간 작게 되는군요! 이해해 주시는거죠? :)

by JJUN | 2008/04/23 23:19 | ◇ JUN's London Ey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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